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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월 15일부터 내 차의 리콜조치여부 확인이 가능해진다
자동차 리콜시정조치 정보 제공 등 자동차리콜센터 누리집(홈페이지) 전면 개편
세이프코리아뉴스

국토교통부(장관 김현미)115()부터 자동차 결함 및 리콜정보 제공 기능을 한층 강화하여 개선된 자동차리콜센터(car.go.kr) 누리집(이하 홈페이지)을 운영한다고 밝혔다.


그동안 자동차리콜센터(car.go.kr) 홈페이지에서는 차량정보(차량등록번, 차대번호)를 입력하면 리콜대상 여부만 확인 가능했으나, 이번에 개편된 홈페이지에서는 차량번호 및 차대번호로 리콜을 받았는지 여부*까지 직접 확인이 가능해졌다.


* 자동차 제작·수입사가 국토부에 보고한 분기별 리콜 실적을 공개한 것으로 이전 분기까지 리콜조치여부 확인이 가능


이 서비스가 시행됨에 따라 그 간 리콜조치에 대한 확인이 어려웠대여사업용 차량(렌터카)과 매매용 중고차에 대해서도 소비자가 사전에 리콜조치여부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.


 

 

 

 

PC

모바일

 

또한, 모바일 홈페이지 기능을 강화하여 기존 PC 홈페이지만 했던 기능(온라인 결함신고 등)을 모바일에서도 이용 가능하도록 하였다.


아울러, 자동차 결함 신고 시 신고차량과 관련된 결함·리콜정보를 제공하고 결함신고 및 리콜현황의 통계기능을 강화*하는 등 소비자에게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하도록 개편하였다.


* 기존의 리콜현황통계 기능 강화(그래프 표시 등), 결함신고통계 추가


홈페이지 개편과 더불어 제작사 제공자료, 결함신고 등을 통해 수집차종별, 유형별, 사고별 결함정보를 유기적으로 분석하여 자동차 결함조사기관(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)조기에 자동차 결함을 포착할 수 있도록 결함정보 종합분석시스템을 구축하였다.


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는 본 종합분석시스템을 활으로서 체계적이고 신속한 자동차 함조사를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.


국토교통부 자동차정책과 윤진환 과장은 최근 자동차 리콜 증가(건수, 대수) 추세로 자동차 결함 분석·조사의 중요성이 증가됨에 따국민 안전을 위해 철저하고 선제적으로 결함조사를 수행이라고 밝혔다.

<최근 5년간 자동차 리콜현황>

 

연도

2015

2016

2017

2018

2019

리콜대수

1,032,906

624,798

1,975,672

2,642,996

2,009,110

리콜건수

176

213

262

283

290

 

기사입력: 2020/01/14 [14:26]  최종편집: ⓒ safekoreanews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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